대학생 오픽, 언제 봐야 하나 — 등급보다 시점에서 더 많이 틀어집니다
3학년 때 오픽을 봐 뒀는데, 막상 지원하려니 성적이 만료됐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대학생 오픽에서 가장 많이 틀어지는 건 등급이 아니라 시점입니다. 등급은…
3학년 때 오픽을 봐 뒀는데, 막상 지원하려니 성적이 만료됐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대학생 오픽에서 가장 많이 틀어지는 건 등급이 아니라 시점입니다. 등급은…
채용 공고 마감일을 보고 급하게 토익스피킹을 접수하려는데, 원하는 날짜가 이미 닫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험일이 아직 남았는데도 그렇습니다. 토익스피킹 접수는 시험 당일이…
토익스피킹 성적표를 받으면 숫자와 영문 레벨이 같이 적혀 있습니다. 그런데 채용 공고는 어떤 곳은 “130점 이상”, 어떤 곳은 “IM3 이상”이라고 씁니다. 둘이…
오픽 성적표에 IM1이 찍혔을 때 드는 생각은 보통 둘 중 하나입니다. “IM이니까 됐다”거나 “IM이긴 한데 제일 아래라 애매하다”거나. 둘 다 반은 맞습니다….
오픽 시험장에서 헤드셋을 쓰면 문제가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설문 화면이 먼저 뜹니다. 처음 보는 사람은 이 설문을 대충 넘기기 쉬운데, 여기서 고른…
채용 공고에 “토익스피킹 또는 오픽”이라고 적혀 있으면 고민이 시작됩니다. 둘 다 영어 말하기 시험이고, 성적표에는 둘 다 Intermediate Mid 같은 레벨 이름이…
오픽 시험장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건 영어 질문이 아니라 체크박스입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 무엇에 관심이 있는지 묻는 설문입니다. 시험 전에 형식적으로 거치는…
서류 마감을 앞두고 오픽 성적표를 꺼냈는데 응시일이 2년 전 이맘때라면, 가장 먼저 확인할 건 날짜 하나입니다. 오픽 유효기간은 시험 응시일로부터 2년입니다. 성적…
AL은 오픽의 최고 등급입니다. 그런데 준비하기 전에 먼저 따져봐야 할 게 있습니다. 내가 지원하려는 곳이 정말 AL을 요구하느냐입니다. 오픽은 회차당 8만 원에…
채용공고에 “오픽 IM 이상”이라고만 쓰여 있을 때 가장 헷갈립니다. IM은 하나의 등급이 아니라 IM1·IM2·IM3 세 단계로 세분화돼 있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IM2가…